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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2018 제4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성료
작성자 FHIKOREA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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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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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성료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제4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업체 대표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br />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제4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업체 대표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8 제4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민국 산업대상은 산업 각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고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는 기업들을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엔 머니투데이의 정희경 전무와 윤병훈 전무, 최순영 동국대학교 교수 등을 비롯해 140여명의 수상자 및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는 인사말에서 "최근 2018 남북 정상회담 일정이 잡혔는데 이는 몇 개월 전까지 예상할 수 없었던 일"이라며 "정치적 여건이 바뀌듯이 한국 경제도 늘 도전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을 포함해 여기 모인 중견·중소기업들은 새로운 서비스를 고안해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데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4차 산업혁명에 발을 맞춰가고 있다"면서 "이 자리에 있는 모든 기업들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했다.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제4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제4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최순영 동국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하는지, 뛰어난 품질로 시장에서 인정받는지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 업체들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국산화 및 신기술 개발에 주력한 업체들 또한 많았다"고 했다. 또 최 교수는 "ICT 융합 기술 기업과 교육·문화 콘텐츠 기업, 전통 제조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번 '산업대상'을 수상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기술혁신대상 △친환경대상 △교육대상 △브랜드대상 등 24개 분야에서 64개 기업이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4년 연속상'을 수상한 곳은 3개 업체다. 유신씨앤씨(대표 양석래)가 '기술혁신대상 4년 연속상'을, 솔라루체(대표 김용일)가 '신기술대상 4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일월(대표 허희선)은 '품질대상 4년 연속상'의 영예를 안았다. 

'3년 연속상'을 받은 곳도 5개 업체다. 하프(대표 김군)와 캠퍼스멘토(대표 안광배)는 '교육대상 3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미네랄바이오(대표 강석창)는 '친환경대상 3년 연속상'을, 한영에프앤비(올라브코리아, 대표 서성유)는 '품질대상 3년 연속상'을 받았다. 더와이파트너스(대표 배헌)는 '사회공헌대상 3년 연속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상'을 받은 곳도 11군데다. 이삭랜드코리아(대표 하경태)는 '핀테크대상 2년 연속상'을, 엠디뮨(대표 배신규)은 '바이오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아디포랩스(대표 한성호)는 '신기술대상 2년 연속상'에, 키즈스피치 마루지(대표 이지은)는 '교육대상 2년 연속상'에 이름을 올렸다. 에보소닉(대표 최재영)은 '헬스케어대상 2년 연속상'을, 네오픽스코리아(대표 이현구)는 '품질대상 2년 연속상'을 거머쥐었다. 

소디비앤에프(밥맛나는세상, 대표 김선택)는 '고객감동대상 2년 연속상'을, 메디덤코스메틱(대표 황정권)은 '브랜드대상 2년 연속상'을, 시솔 지주(대표 이우규)는 'ICT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고성장대상'을 수상한 이푸드(대표 이동)는 올해 '품질대상'으로 '2년 연속상'을 받았다. 2015년 1회 행사에서 '신기술대상'을 받은 이엑스티(대표 송기용)는 지난해에 이어 '건설대상 2년 연속상'의 주인공이 되면서 산업대상 행사에서 세 번 수상하게 됐다. 

올해 처음 수상한 기업은 45곳이다. '기술혁신대상'은 △이노필텍(대표 김정우) △에디슨모터스(대표 강영권) △아임유(대표 최재섭)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 △옵티메드(대표 김헌태) △큐알코리아(공동대표 이태희, 김형철) △숨비(대표 오인선), 7개 업체가 받았다. '바이오대상'은 △와이바이오로직스(대표 박영우) △셀로진(대표 이성민) △큐제네틱스(대표 윤보용) △엔큐엔에이(대표 홍창일) △엘브리지(대표 남상옥) △디와이내츄럴(대표 명현군), 6개 업체가 수상했다. 'IT솔루션대상'은 제이니스(대표 이재준)에 돌아갔다. 

'ICT대상'은 이씨마이너(대표 민광기)가, '보안솔루션대상'은 큐브바이트(대표 이성준)가 수상했다. '품질대상'에는 재상전자(대표 이재상)와 에코전력(대표 이종희), 대동머신(대표 신덕원)이 이름을 올렸다. '핀테크대상'은 하렉스인포텍(대표 박경양)이, '프랜차이즈대상'은 알에이치에프앤비(대표 심상진)가 받았다. '브랜드대상'은 △그린그래스(대표 신승호) △오피스넥스(대표 조성우) △페렌벨(공동대표 이지은, 변석현) △스마트브레인(공동대표 유병훈, 손경목)이 수상했다.

'디자인혁신대상'은 라포애드(대표 서남진)와 에이치와이스타일(대표 장현영)이 거머쥐었다. '경영혁신대상'은 현림파트너스(대표 이진석)가, '식품대상'은 광천김(대표 김재유)이 받았다. '제품혁신대상'에는 △동인하이텍(대표 황도연) △젤리컵(대표 이현민) △구공탑(90TOP, 대표 윤규미) △디큐브랩(대표 범재룡) △에프에이치아이코리아(대표 신상용), 5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사회공헌대상'은 현림생명과학(대표 박석전)과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가 수상했다. '주거문화대상'은 단감건축사사무소(대표 조재호)가, 'K-뷰티대상'은 레페리(대표 최인석)가 받았다. '고객감동대상'은 에스디알(대표 김지수)과 리마켓(대표 이재구)에 돌아갔다. '서비스혁신대상'은 셜록컴퍼니(대표 배은지)와 브로틴(대표 김찬기), 시너지컨설팅(대표 이병철)이 받았다. '교육대상'엔 CPCS평생교육원(원장 김은혜)과 다른코리아(대표 김진한)가 이름을 올렸다. 박석전 현림파트너스 대표는 개인 부문에서 '챌린지(Challenge) CEO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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